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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조현병 환자의 비타민D 부족, 고혈압과 관련" 전남대 김성완 교수, '중앙정신의학논문상' 수상

기사승인 2019.04.27  23:01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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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발간하는 SCI급 학술지 '사이카이어츄리 인베스티게이션(Phychiatry Investigation)'에 게재

[위즈뉴스] 전남대학교병원은 24일, 정신건강의학과 김성완 교수가 최근 '중앙정신의학논문상'을 수상했다고 밝혔다.

전남대 정신의학과 김성완 교수 / 사진=전남대홈페이지

김 교수는 최근 서울에서 열린 대한신경정신의학회 2019년도 학술대회 총회에서 '조현병 환자에서 비타민 D 부족과 대사증후군의 관계' 논문으로 수상의 영예를 안았다.

중앙정신의학논문상은 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 국제학술지(SCI)인 ‘사이카이어츄리 인베스티게이션(Pshychiatry Investigation, IF 1.406)’에 게재된 논문 중 피인용지수가 가장 높은 논문의 책임저자에게 수여되는 학술상이다.

김 교수는 지역 조현병 환자들을 대상으로 한 이번 연구에서, 조현병 환자에서 비타민 D 부족은 대사증후군 및 고혈압과 관련이 있다는 사실을 밝혀냈다. 

김 교수는 지금까지 조현병 분야를 지속적으로 연구해 왔으며, 그간 폴 얀센박사 조현병 연구 학술상, 대한정신약물학회 오츠카 학술상, 대한신경정신의학회 GSK 젊은의학자상 등 다수의 수상 실적을 내면서 연구 성과를 인정 받았다.

정 현 기자 rovin@wiznews.co.kr

<저작권자 © 위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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