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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CI큐레이션] KAIST와 성균관대, 국제학술지 논문 수 1위...논문 영향력 1위는 서울대

기사승인 2019.06.18  22:33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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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경제신문, '2019 이공계 대학평가' 발표

[SCI큐레이션] '2019 이공계 대학평가'에서 KAIST가 연구의 질 분야에서 2년 연속 종합순위 1위를 차지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한국경제신문이 매년 발표하고 있는 '이공계 대학평가' 중 올해 '2019 이공계 대학평가'에 따르면 KAIST는 교수당 교내 연구비 부문에서 지난해에 이어 1위를 유지했고, 교수당 국제학술지 논문 수에서는 새롭게 1위로 올랐다.

'2019 이공계 대학평가' 교수당 국제학술지 논문 수 순위 / 자료출처=한국경제신문

한국경제신문의 보도에 의하면, 교수당 국제학술지 논문 수의 경우 KAIST는 교수 1명당 SCI급 및 SCOPUS급 학술지에 게재한 논문은 지난해까지 3년간 평균 1.3510편이었다. 

이어, 성균관대는 교수 한 명당 SCI급 및 SCOPUS급 학술지에 게재한 논문 수가 1.3492편으로 KAIST보다 소폭 낮았지만, 평가 점수에서는 KAIST와 동일한 30점을 받아 공동 1위를 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신문은 또, 국제학술지 영향력 부문에서 서울대가 4년째 1위를 지켰으며 이어 성균관대가 2위를 차지했다고 보도했다.  

영향력있는 연구자 부문에서도 서울대가 앞선 것으로 나타났다. 지난해 말 클래리베이트애널리틱스가 발표한 '논문의 피인용 횟수가 많은 연구자' 6000명 중 국내 연구자는 53명이었으며, 이중 9명이 서울대에서 배출된 것으로 나타났다.

신문은 또, 교수당 국제학술지 논문 수 부문에서 지난해 11위였던 영남대가 기존 10위였던 경희대를 제치고 상위 10위권 대학 안에 진입한 것으로 보도했다.  

 

정 현 기자 rovin@wiznews.co.kr

<저작권자 © 위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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